안녕하세요,
큐리어스 매니저 이글이예요!
오늘은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명대사를 가지고 왔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김사부의 명대사들을 통해,
마음 속에 품어두셨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으시길 바라요

말기 신부전증 환자의 수술을 두고,
다른 의사들이 수술의 위험성과 환자의 전력 때문에 망설이자,
수술을 결단하고 해보자고 하며 김사부가 꺼낸 대사예요.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일 수 있어요.
하지만, 어렵다고 포기해버린다면, 할 수 없는 이유를 생각할 뿐이지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될 거예요.
우리가 생각할 것은, 우리에게 보이는 상황이나 현실이 아니라,
우리 안에 가지고 있는,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용기일 거예요!
이렇듯 긍정적인 마음을 갖게 되시기를 바라요!

제자인 의사가 수술중 돌발 변수를 마주하여, 실패와 책임이 두려워
패닉에 빠진 채 수술을 접으려 하자, 김사부가 건넨 대사예요.
과거에 있었던 실패, 어쩌면 반복됐던 실패로 인해 도전을 망설이게 될 때가 있죠?
’이번에도 실패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에 자주 주춤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나, 이 대사는 실패보다, 도전하지 않았을 때의 후회가 더 힘들다고 해요.
도전은 실패할 가능성이 있지만 무언가를 얻을 가능성도 있는 반면,
아무런 시도들 하지 않으면 무언가가 일어날 아무런 가능성이 없기 때문이죠.
’그때 시도라도 한 번 해볼걸..’ 하는 후회가 남지 않도록,
마음 속에 품어둔 꿈이 무엇이었든지 도전해보시길 응원할게요!

병원 내 정치에 밀려 지방으로 좌천된 제자가
"세상이 불공평해서 억울하다", "어차피 흙수저는 안 된다"며
사표를 던지고 병원을 나가려 할 때, 김사부가 호통치며 한 대사예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바꾸기란 어려운 일이죠.
어쩌면 우리 스스로가 변화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쉬운 일일지 몰라요.
우리의 마음이 두려움에서 열정으로 바뀌고,
우리의 태도가 ‘어렵다’에서 ‘해보자’로 바뀌면,
많은 것들이 변화될 수 있을 거예요.
다시 한 번, 새로운 마음과 태도로 시작해보시길 바라요!
오늘은 소개해드린 드라마 명대사들을 통해,
도전과 시작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 충전이 되셨나요?
아주 작은 도전이라도 좋아요,
그런 작은 도전을 시작하는 데서부터
마음 속에 품어두셨던 꿈을 이루는 일은 시작되는 거니까요!
삶의 규칙을 세우는 일, 매일 산책을 해보는 일, 강의를 들어보는 일 등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많을 거예요!
여러분의 꿈과 도전을 큐리어스가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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